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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123  백사향

어흐흑, 소설 쓰고 싶어서 미치겠어요...
2010/10/17 
No.122  백사향

수족구 라는 병이 얼마 후에 유행할 것 같기도 하네요. 청결하게 관리하면 괜찮다고 하니 크게 걱정할 만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.
공모전이 있었는데 시간 착각해서 논제를 제출 못했네요. 으아아... 아까워라..
건강하시구 항상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!
2010/10/08 
No.121  백사향

으앗 시험입니다...!
휴식은 반드시 필요해요! 계속 추워지고 있는데 조심하세요...!
2010/10/05 
No.120  히수
으잌ㅋㅋ 내 닉네임이 h랑 i가 있다고... 하이 이게 금지어라고... 내 글을 먹어버렸어...
웹박수 좋아~
특히 광고가 안뜨고 안부글만 걸러주니까 좋다 ㅋㅋ
으... 또 뭘썼었지...
음 그래 건강해! 감기조심!
2010/09/29 
No.119  백사향

늦었지만 명절 잘 보내세요.
어째서 내일도, 아니, 오늘이구나, 어째서 학교를 가야하는지 의문이 들지만서도..
이제 본격적으로 추워지려는 기미가 보이네요. 목도리라도 두르고 다니심이 어떨런지요..
2010/09/23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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